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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농산물 홍보 역량 높인다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2026년 챗GPT 활용교육’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9월 15일과 17일 이틀간 서귀포시 동지역부터 남원읍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챗GPT’를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기초 이해 △‘챗GPT’를 활용한 농산물 스토리텔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문구 작성 △농작물 홍보 디자인 제작 △농장 홍보용 숏폼 영상 제작 등이다.
농장과 농산물을 소재로 홍보 문구와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과정까지 실습해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청은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전화(☏760-7831~2)하거나 방문해(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7415, 1층) 접수하면 된다.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30% 이상 이수한 경우 실제 참여한 시간만큼 교육시간이 인정된다.
강형호 농촌지도사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여 농산물 홍보와 마케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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