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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크업’ 창업경연대회 포스터 |
[뉴스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7일 콘래드호텔(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스파크업(Spark-Up) 창업경연대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에너지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초기 창업가를 본격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8일 ‘스파크업 창업경연대회’ 참가자 모집공고를 시행한 데 이어, 주관기관인 한국전력·한국에너지공단·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경연대회 지원방법, 우수참가자 혜택 등을 안내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에너지 대전환, 탄소중립 관련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부터 창업 5년 이내 초기 창업가이다. 우승자에 대해서는 상금 2억 원을 포함해 주관기관·후원기관의 다양한 후속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10월 2일까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총괄 주관기관을 맡은 한국전력공사에서 지원방법, 모집 분야와 함께 사업화·조언(멘토링)·기업홍보 등 상금 외 후속지원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스파크업: 모두의 에너지’는 연말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방송으로 송출될 본선의 경연방식, 심사·평가 기준 등 제작 방향에 관해서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한국에너지공단·한국수력원자력·한전케이디엔·한전케이피에스 등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설명회가 광주·대구·부산 3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파크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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