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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회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2026년 8월 14일 오전 10시에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총 9명으로 구성된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천동·중문동·예래동)을 위원장으로,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정은 위원장은 “기후경제부지사는 미래산업 육성과 기후위기 대응 등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후보자가 고위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정책 수행능력은 물론, 소양과 자질, 도덕성과 책임성, 준법의식 등을 공정하고 면밀하게 검증하여 기후경제부지사로서의 적격성을 판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2026년 8월 26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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