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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청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상설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설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뜻깊은 자리다.
양 기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경제 회복과 제주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공동 대응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 이번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상설정책협의회에는 위성곤 도지사와 송영훈 도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석한다.
도의회에서는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예결특위위원장이 참석하며, 도에서는 행정부지사, 기후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각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대거 참석해 현안을 논의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주요 현안*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공동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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