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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서울] 제주에서 일·생활 균형(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워라밸 주간’이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강문실)는 워라밸 주간 동안 기업과 도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일터와 일상에서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워라밸 릴레이 캠페인 △온라인 행사 △워라밸 무비데이 △워라밸 콘서트 △제주가치이음 워라밸 실천기업 현판 전수식 및 간담회 등이다.
워라밸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가족친화경영 실천포럼'은 8일 오전 10시 제주썬호텔에서 ‘행복한 일터, 지역사회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포럼에는 도내 가족친화인증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가족친화경영의 가치와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이번 워라밸 주간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일터와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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