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 “방송 도중 쓰러졌다!” 초유의 현장 일시 중단 사태 발발! 과연 그 이유는?!

최재헌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1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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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 노래는 물론 기상천외 퍼포먼스까지 성공해야 한다! 상상초월 색다른 ’K-퍼포먼스쇼‘ 탄생 예고!
▲ TV CHOSUN [천만기인쇼]

[뉴스서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상상을 초월하는 지상 최대 기예쇼를 선포하고 나선 가운데 춘길이 방송 도중 쓰러지는 초유의 사태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이 쏟아 내는 피, 땀, 눈물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천만기인쇼’는 첫 회부터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춘길은 지난해 ‘천만트롯쇼’ 우승자다운 위풍당당한 기세가 아닌 절박한 진심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춘길은 ‘천만기인쇼’ 제안을 받고 나서 “이미 매운맛을 봤다. 기인 퍼포먼스도 힘든데 노래까지 하니까 다시는 안 한다고 했다”라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하지만 도파민에 홀린 듯 다시 준비하고 있더라”라며 당시 느꼈던 감동과 환희를 잊지 못해 돌아오게 됐다는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웃음으로 무대를 시작한 춘길은 모두를 얼어붙게 만드는 대반전 사태를 일으킨다. 춘길이 2014년부터 12년 동안 펌프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인과 함께 펌프 퍼포먼스에 도전한 가운데 제작진은 ‘춘길 맞춤형 펌프 타이틀’을 특별히 제작하며 남다른 공을 쏟았던 상황. 춘길은 고난도 펌프 퍼포먼스를 위해 강도 높은 연습을 거듭한 끝에 극한 스포츠 종목의 진수를 보여주는 탁월한 무대를 이끌어낸다. 그러나 무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던 춘길이 갑작스럽게 쓰러지고, 그런 춘길을 향해 출연진들이 달려오면서 현장이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티셔츠에 소금꽃이 피었다”라고 스스로 설명했을 정도로 강도 높은 연습량을 증명한 춘길의 펌프 도전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MC 강호동과 붐은 지난해 추석 방송돼 화제를 모았던 ‘천만트롯쇼’ 이후 약 1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돌아온 ‘천만기인쇼’의 시작을 우렁차게 선포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동시에 두 사람은 “독하디 독한 예능이다”,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하는 예능은 최초가 아닐까 한다”라며 ‘역대급 쇼’의 탄생을 앞둔 각별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더욱이 손빈아, 안성훈, 진성, 이소나, 허찬미, 춘길 등 ‘천만기인쇼’에 출전하는 최고의 스타들은 기인들의 전매특허 기예를 직접 전수받아 노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만큼 녹록지 않은 ‘극한 퍼포먼스 쇼’를 예고한다. 과연 출연한 스타들이 저마다의 한계를 극복하고 피땀 눈물로 완성해 나갈,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새로운 무대의 결과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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