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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 양대체전 특별 기마순찰 및 홍보활동 추진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026년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기마경찰 활동을 펼친다.
기마경찰대는 9월 10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지원을 시작으로 양대체전 기간 주요 경기장 주변에서 특별 기마순찰에 나선다.
성화봉송 당일에는 고마로 약 400m 구간에서 선두에 나서 성화봉송 주자와 함께 이동하며 기마 행렬을 선보인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인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주요 경기장 주변에서 특별 기마순찰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명예기마대와 민·경 합동순찰도 실시하고, 관람객이 기마경찰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촬영 공간도 운영해 체전 현장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박상현 자치경찰단 관광경찰과장은“기마경찰의 높은 가시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체전 현장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지원하겠다”며 “성화봉송과 관람객 참여 활동을 통해 제주에서 열리는 양대체전에 색다른 볼거리도 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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