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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산업센터 전경. |
[뉴스서울] 제주지역 여성들의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콘텐츠 분야 취업과 창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도내 여성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ICT 여성 전문인력 양성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계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생성형 AI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액 무료 과정이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자인 제작 등 총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제주지역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 교육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디자인 제작 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4일간 각각 진행되며, 신청은 제주산업정보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TP 미래산업센터(064-720-3740)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엽 제주TP 미래산업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여성들이 최신 AI 기술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디지털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의 역량 강화와 관련 분야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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