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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
[뉴스서울]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8월 2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 과정인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 발대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 개설을 축하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인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는 금융 IT 직무별 현업 체험을 통해 관련 직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들이 취업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금융그룹의 8개 계열사가 참여하여 각 계열사별 직무 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현장 견학, 실습 등 다양한 현장 실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리금융그룹의 '우리 WON 청년 IT 아카데미'에 선발된 6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과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했다.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금융 IT 역량을 갖추고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들이 금융 AI 전문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수료 이후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의 노력에 정부와 기업의 지원이 더해져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기업과 함께 청년이 큰다’는 K-뉴딜 아카데미의 슬로건처럼 우리금융그룹의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한 우리 청년들이 이를 계기로 더 높이 도약하기를 기원한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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