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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시골마을 이장우3] |
[뉴스서울]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 직접 살면서 지역의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배운 레시피로 부안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 해삼, 천일염, 젓갈 등 부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정겨운 시골 이야기로 호평을 얻었다.
이번 마지막 회에는 부안살이의 대단원을 장식할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이장우의 든든한 요리 메이트인 정준하와 이원일이 레시피 개발에 힘을 보탠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몸담아온 두 사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장우표 밥도둑’ 레시피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룡점정으로 정준하와 이원일 셰프의 디테일한 코칭과 특급 아이디어까지 더해지며 메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후문. 세 사람은 삼 형제를 연상케 하는 찰떡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진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로 대망의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도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만 무려 4,500명에 달하는 역대 시즌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이장우가 만든 메뉴를 맛본 마라톤 참가자들의 호평도 쏟아졌다. “진짜 밥도둑이다”, “힘이 나는 맛이다” 등 SNS 후기가 줄을 이은 것.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몇백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기 줄이 끝도 없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른 재료 소진 상황에 이장우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이날 현장에는 시즌1·2부터 인연을 이어온 홍석천과 이모카세, 그리고 MBC 아나운서 고강용, 시즌3의 숨은 주역인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장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깜짝 손님은 정성 가득한 선물까지 직접 준비하며 이장우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게스트까지 단번에 사로잡은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이장우표 밥도둑 한 상이 4,500명의 마라토너부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회는 오늘(20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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