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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구해줘! 홈즈] |
[뉴스서울]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네 사람은 본격적인 점심 준비에 나선다. 특히, ‘야외 예능 전문가’ 양세찬은 라면을 끓이며 인서트 촬영 시간까지 계산해 라면의 익힘 타이밍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치밀함을 보인다. 완성된 음식을 맛보자 모두가 감탄을 터뜨리고, 특히 양세형은 “한 번밖에 못 먹는 라면이었다”고 덧붙이며 스튜디오까지 군침 돌게 만든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마저 입맛을 다셨다고 전해져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이후 갑작스럽게 베테랑 비박러 ‘오지브로’가 등장해 새로운 흐름을 예고한다. 26kg에 달하는 대형 배낭을 짊어진 채 모습을 드러낸 그는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멤버들은 그의 배낭을 차례로 들어보는데 배낭을 건네받은 안재현이 균형을 잃으며 휘청이는 몸 개그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재현 씨 때문에 코미디언 자리가 없다”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곧이어 이들은 혹한기 임장의 종결판이라 할 수 있는 비박에 돌입한다. 오지브로를 따라 비박지로 이동하던 중 양세찬은 “우리 어디로 가는 거예요?”라며 불안 섞인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영하 33도에서도 버텨본 경험을 지닌 오지브로는 본격적인 비박 준비에 나서며 실전에서 얻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과연 이들이 오지브로와 함께 혹한기 비박 임장을 잘 끝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MBC '구해줘! 홈즈' 강원도 혹한기 임장 편 2탄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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