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대한항공 찾아 항공제조산업 현장 소통

최중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1 2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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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제조업계 현장 의견 청취 및 생산시설 점검
▲ 우주항공청

[뉴스서울] 우주항공청 노경원 차장은 6월 11일, 대한항공(대표 조원태) 부산테크센터를 방문하여 항공제조업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항공제조산업의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국내 항공기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테크센터는 1976년 설립 이후 항공기 부품 제작, 성능개량, MRO 등을 수행하는 대한항공의 핵심 생산 거점이다.

노경원 차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내 항공제조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국내 항공제조기업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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