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토교통부 |
[뉴스서울]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6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4대 공사와 함께 ’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과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실적을 점검한 결과, 상반기 1.1만호 목표는 차질 없이 착공하고, 연말까지 6.2만호 착공 목표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는 공급 목표를 착공 기준으로 바꾸고 착공 확대를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이 ‘20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회복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절차 병행 추진 등 속도 제고를 통해 연말 착공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없도록 매월 점검 등 밀착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 나가기 위해 내년도 착공 예정 물량에 대한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착공 이전 단계인 보상‧부지조성 단계부터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하고, 사업 단계별 병목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공급 지연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김이탁 차관은 “주택 공급을 위한 관계기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를 조속히 창출할 수 있도록 공급 속도를 더욱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사업 단계별 지연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해 6.2만호 착공과 내년 7만호 이상 착공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저작권자ⓒ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