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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경제부 |
[뉴스서울]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6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경쟁력 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2026년 IMD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과 함께 향후 국가경쟁력 제고 방향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국가경쟁력을 특정 기관의 평가 순위만으로 단정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나 상대적으로 부진한 평가를 받은 부분을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취약 부문을 점검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순위 상승을 견인한 기업효율성 및 인프라 분야의 개선 흐름을 지속하는 한편 정부효율성 등 상대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관계부처별 개선과제를 구체화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경제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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