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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호 국가데이터처 차장이 「국가데이터기본법」 관련 데이터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서울] 국가데이터처는 처 승격(‘25.10.1.) 1주년을 맞이하여 9월 28일 오후 2시「국가데이터기본법」관련 데이터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는 현재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상정되어 있는「국가데이터기본법」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국가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이번 회의에는 국가데이터처 이명호 차장을 비롯, 가천대 최경진 교수, 홍익대 정용찬 교수,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정종열 연구위원,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박모경 부부장, SKT 이동옥 부장 등 다양한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민간과 공공 영역의 데이터 생태계를 진단하고, 「국가데이터기본법」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토대로 바람직한 국가데이터 생태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한편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안은 17일 국회 재정경제 기획위원회의 공청회를 거치며 연내 제정을 위한 입법절차가 본격화되었다.
이명호 국가데이터처 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간과 공공 영역 모두에서 국가데이터 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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