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서울]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서귀포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2026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귀포 지역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발표 기회 확대를 통해 서귀포 지역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여건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 사업은 서귀포시의 마을, 상권, 유휴공간, 거리(광장) 및 관광자원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총지원 규모는 3,000만 원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최대 1,000만 원 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또는 단체)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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