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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스피드퀸] |
[뉴스서울] TV CHOSUN이 대한민국 최초의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을 런칭한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6명의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한때 정상에 올랐지만 슬럼프, 부상 등 저마다의 사연으로 좌절했던 선수들이 다시 한번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빙판 위에 선다. ‘태극마크’를 노리는 이들의 절실한 여정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아낼 '스피드퀸'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을 깨우는 재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 여정에는 올림픽 금메달 4관왕으로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 전이경 감독이 전격 합류한다. 싱가포르 국가대표 팀을 이끌었던 ‘명장’에서 ‘스피드퀸’ 감독으로 돌아온 전이경 감독은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선수들의 기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이경 감독은 ‘스피드퀸’을 제2의 인생을 여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선택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김아랑이 코치로 함께하며 첫 지도자 변신에 나선다. 김아랑 코치는 최근까지 현역으로 빙판 위를 누볐던 만큼, 세계 무대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전망이다. 특히 선수들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며 세심한 멘토링을 담당한다. 이에 더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초특급 히든 코치’의 합류가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스피드퀸'에는 빙상 역사상 손꼽히는 압도적 기량과 독보적 이력을 자랑하는 '레전드'가 또 한 명 전격 합류했다. 아직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히든 코치가 전이경 감독&김아랑 코치와 함께 선보일 ‘역대급 지도진 라인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수단과 지도진을 아우르며 열기를 더할 ‘팀 매니저’로는 배우 이유리가 발탁됐다. 신들린 연기의 '국민 악녀'로 안방 1열을 사로잡은 이유리는 ‘스피드퀸’에서 맏언니 같은 마음으로 선수들의 멘탈 케어와 사기 진작을 담당하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제작진은 “과거의 기록이나 명성이 아닌, 오직 현재의 실력과 절실함으로 빙판 위에 다시 선 선수들의 땀방울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0.01초에 모든 것을 걸고 펼치는, 이미 실패를 경험한 선수들의 가장 뜨거운 마지막 질주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운의 쇼트트랙 천재들이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TV CHOSUN ‘스피드퀸’은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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