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김효근의 케이(K)-아트팝 가곡콘서트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무대에 올린다.
작곡가 김효근이 45년 현대가곡 작품세계를 직접 해설하며, 성악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설렘과 사랑, 그리움, 동행 네 가지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 인생의 여정을 풀어낸다.
1부 ‘썸타요 그대’와 2부 ‘사랑해요 그대’에서는 〈사랑의 꿈〉, 〈기도〉, 〈첫사랑〉, 〈천년의 약속〉 등 설렘과 사랑을 담은 곡을 선보인다.
3부 ‘그리워요 그대’와 4부 ‘함께해요 그대’에서는 〈내 영혼 바람되어〉, 〈그리움〉, 〈가장 아름다운 인생〉,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들려준다.
예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5,000원이다.
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작곡가의 인생이 담긴 공연으로 가을을 여는 선율을 느낄 수 있다”며 “자주 접하기 어려운 현대가곡 무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