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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개발청 |
[뉴스서울]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9월 1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새만금의 밝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청정에너지 산업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 세계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상황에서 이번 박람회는 새만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남영우 차장은 “새만금은 드넓은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 등을 바탕으로 청정에너지와 미래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라면서,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새만금을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과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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