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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
[뉴스서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제주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주자원 활용형 창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자원을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성 검증과 창업 절차 자문 등을 지원하여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18일부터 4월 30일 18시까지이며, 제주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성 검토 및 창업 절차 대행 등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되며, 사업계획서 수립, 노무전략, 마케팅, 재무분석, 시장성 조사 및 경제성 평가, 생산관리, 창업절차 대행 등 총 7개 분야 중 최대 2개 분야를 선택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비용은 기업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창업기업은 총 비용의 20%, 예비창업자는 10%를 자부담하게 된다. 컨설팅 기간은 최대 6개월 이내로 진행된다.
신청 기업은 현장 진단과 선정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제주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많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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