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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부 |
[뉴스서울] 국가보훈부와 공영홈쇼핑이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생활밀착형 복지 지원을 위해 9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권오을 장관과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용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민관 협력을 통한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준비됐다.
공영홈쇼핑은 전달식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위해 전기압력 가마솥을 기증하고, 국가보훈부는 기증받은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전국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가유공자분들께서 추석 명절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 준 공영홈쇼핑에 감사드린다”면서 “국가보훈부는 명절 기간 취약계층 보훈 가족분들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 것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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