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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바당’ 활용 역량 강화 연수 |
[뉴스서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9일과 20일 이틀간 교육지원청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바당’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주관한 이번 연수에는 교수·학습 지원에 활용되어 온‘바당’을 교육행정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는 ‘바당’에 탑재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보고자료 작성과 공문 도식화, 홍보물 제작, 공동 문서 작업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업무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각화하고 구성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홍보물 제작이나 보고서 작성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지혜 교육장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도구는 학교 현장뿐 아니라 교육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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