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스트롯 포유] |
[뉴스서울] '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
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
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서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