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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교육지원청 |
[뉴스서울] 제주시교육지원청은 9일 제주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주시 관내 중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를 그리는 생각 정리하기(마인드맵)’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관심 분야, 강점을 탐색하고 성장하는 생각 방식(마인드셋)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익히며 학습과 진로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정리하고 실천 계획까지 세워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총 3차시로 구성되며 학생들은 성장하는 생각 방식(마인드셋)의 의미와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생각 정리하기 그림을 활용한 핵심 정리 및 구조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이어 관심 분야와 희망 진로에 필요한 역량을 탐색하고 교과 학습과 진로의 관계를 살펴보며 생각그림 실습을 통해 개인별 성장 계획을 구체화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관심사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진로 선택,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 학습 방법 및 시간 관리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특강은 중학생들이 실제 고민과 연결된 진로를 탐색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 준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범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정리하고 생각그림으로 표현해 보면서 진로를 보다 또렷하게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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