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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포스터 |
[뉴스서울] 경기도가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마주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민생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일자리·민생·경제 등 도정 활동 전반에서 도민의 실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불합리한 행정규제 개선 제안으로, 모집기간은 31일까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 9건을 선정한다. 최우수 3건에는 각 50만 원, 우수 3건에는 각 30만 원, 장려 3건에는 각 2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 통합공모 사이트에서 제안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이르면 6월 중 통합공모 공지사항에 게시와 개별 통보로 발표한다.
김백식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 “도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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