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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사진 |
[뉴스서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민에게 필요한 현장 중심형 연구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도민의 의견을 모은다.
▲식품·의약품·농산물 ▲감염병 ▲물환경 ▲기후·대기 ▲생활환경 등 도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관련 분야라면 어느 것이든 2027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구 과제로 제안할 수 있다.
경기도, 시군, 공공기관에서도 수요조사가 동시 진행되며, 접수된 과제는 연구의 필요성, 공익성, 도민 생활 기여도, 학술 가치에 따라 평가 과정을 거친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내년 말까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험·분석 및 다양한 연구 주제로 활용될 계획이다.
생활 속 보건·환경 분야에 관심을 두고 궁금한 점이 있는 도민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내 알림마당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희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 직무대행은 “도민의 건강한 삶과 깨끗한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과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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